힐스테이트 청량리역 오피스텔, 7·10 부동산 대책 수익형 부동산은 반사이익 얻는다

이수현 기자 승인 2020.07.24 17:21 의견 0

전용면적 20~44㎡ 규모 주거형 총 954실 규모

정부는 지난 10일 투기수요 근절을 위해 다주택자 종합부동산세 중과세율을 올리고, 단기 보유자와 규제지역 내 다주택자 취득세와 양도세를 대폭 높이는 내용 등을 담은 부동산 보완대책을 발표했다.

이번 발표로 종합부동산세가 최고 6%로 올라갔다. 종전 3.2%의두 배 가까운 수치다. 다주택자가 1년 미만 보유한 주택을 팔 경우 70%의 양도소득세율을 적용키로 했다. 3주택자 이상 보유자엔 12%의 취득세를 물린다. 주택 임대사업자등록제의 혜택도 대폭 축소했다.
 

다주택자 세금 대폭 확대…수익형 부동산 반사이익 기대


이번 대책은 주택 구입 의지를 차단하고 투자용으로 매수했던 집을 팔라는 의미로 풀이된다. 이에 따라 업계에서는 부동산 포트롤리오 재정비가 이어질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추가 대책 발표로 주택의 경우 똘똘한 한 채만 남겨 세금 부담을 낮추는 것과 동시에 이번 대책과 무관한 오피스텔 등 수익형 부동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힐스테이트 청량리역’ 투시도


이런 가운데  현대건설이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동 미주상가B동을 개발해 공급하는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청량리역’에 수요자 등의 관심이 쏠린다.

이 오피스텔은 서울시 동대문구 청량리동 235-6번지 일원에 있다. 지하 7층~지상 20층, 전용면적 20~44㎡ 규모의 주거형 오피스텔 총 954실과 상업시설 및 공공업무시설(동주민센터)로 구성된다.

각종 인프라가 밀집한 입지를 주목할 만하다. 이 단지는 도시철도 지하철 1호선, 경의중앙선, 분당선, 광역철도 강릉선 KTX, 경춘선 ITX까지 총 5개의 철도노선이 지나는 청량리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인접한 청량리역 환승센터에서는 약 60여개 버스노선을 이용할 수 있다. 차로 내부순환로, 동부간선도로로 진·출입이 쉽다.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롯데시네마 등 쇼핑, 문화시설이 도보권에 위치해 있다. 청량리역 주변으로 형성된 다양한 상업시설 이용도 편리하다. 청량리종합시장, 경동시장, 동대문세무서, 동대문경찰서, 서울성심병원 같은 각종 생활 인프라도 쉽게 접근할 수 있다.
 

임대수요 풍부ㆍ힐스테이트 브랜드에 걸맞은 설계와 시스템 제공



반경 2km 이내에 다수 공공기관과 대형병원을 비롯해 서울시립대, 고려대, 경희대 등 5개 대학이 위치해 임대수요도 풍부하다.

주변 개발호재도 잇따르고 있다. 청량리동과 회기동 등 홍릉 일대는 바이오 산업단지로 거듭나고 있으며, 청량리종합시장 일대 도시재생사업도 추진되고 있어 주거환경 개선및 가치 상승에 대한 기대감도 높다.

전 세대의 천장고를 2.5m(우물천장 2.6m)까지 높여 개방감이 우수하다. 다양한 수납장과 빌트인 콤비냉장고 및 빌트인 드럼 세탁기(건조겸용)도 설치돼 공간 활용성이 뛰어나다.

기능성 오븐이 기본으로 제공되며, 벽에 못을 박지 않아도 그림이나 액자를 걸 수 있는 픽쳐레일이 거실에 설치된다. 주방및 일반가구 도어는 친환경 소재 PET로 마감해 입주민 건강까지 신경 썼다.

원룸형 타입은 1~2인 전문직 프리랜서나 재택 근무자가 사용하기 좋은 실용적인 구조로 설계됐다. 세대 내 수납장, 회전식 식탁, 반침장을 넣어 생활에 편리함을 주고 실용성을 더했다.

힐스테이트만의 IoT 서비스인 하이오티(Hi-oT) 기술도 적용돼 스마트폰 앱을 통해 조명, 환기 등의 빌트인 기기와 IoT 가전 기기를 단지 내외부에서 제어할 수 있는 등 첨단 시스템도 고루 적용돼 아파트 못지않은 만족도가 기대된다.

견본주택은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동 235-2번지 일원에 위치하고 있다. 수요자 부담을 낮추기 위해 중도금 무이자 금융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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