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전입시민 위한 '2020 화성에서 온 생활안내서' 2000부 발간

이현주 기자 승인 2020.07.22 15:41 의견 0

전입시민을 위한 생활안내서 (사진제공=화성시)


화성시가 전입 시민의 조기정착 지원 및 시정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기 위해 '2020 화성에서 온 생활안내서'를 발간했다.

시는 화성시에 전입한 시민을 대상으로 시청을 비롯한 동부출장소·동탄출장소 민원실,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을 통해 총 2000권의 생활안내서를 배부한다.

생활안내서에는 전입 시민에게 필요한 민원안내, 행정, 교육, 도시안전, 복지, 문화관광, 환경, 교통, 경제, 농어촌, 맞춤형 발전 등 10개 분야에 대한 유용한 정보가 수록돼있다.

공공기관 외에도 시 홈페이지에서 전자책 라이브러리 및 QR코드를 통해 E북으로 제작한 전입 책자 확인이 가능하다. 시는 외국인을 위한 베트남어, 중국어 번역책자도 제작·배부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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