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지식산업센터 '코너원 스마트타워' , 최대 90%까지 대출 가능해 소액투자 상품으로 '각광'

이현주 기자 승인 2020.07.21 15:35 | 최종 수정 2020.07.21 18:45 의견 1

(사진=동탄 코너원 스마트타워 지식산업센터 투시도)


동탄2신도시 지식산업센터인 동탄 코너원 스마트타워가 최대 90%까지 대출이 가능하다는 정보가 알려지면서 시세차익을 노리는 투자자들에게 뜨거운 감자로 급부상 하고 있다.

지식산업센터란 제조업, 지식산업, 정보통신사업, 벤처기업 등을 영위하는 6개 이상의 공장이 입주할 수 있는 건축물로, 동탄코너원 스마트타워는 오피스와 비슷한 수준의 업무환경을 갖추고 있으면서 입주 및 관리비가 턱없이 낮고 교통환경이 양호한 데다 분양가가 낮아 시세차익도 만만치 않기 때문이다.

이와 더불어 중도금 무이자대출, 저금리 정책자금 대출 등 지식산업센터는 90%까지 대출이 가능해지면서 부동산 규제정책으로 은행 대출에 어려움을 느끼는 투자자들은 자금마련에 대한 부담도 덜 수 있다.

정부는 제2 벤처창업 붐 진작을 위해 지방세법을 개정하여 올해 말 종료예정이던 지식산업센터의 취득, 재산세 감면혜택을 2022년 12월까지 3년간 연장하면서 실제 입주기업은 취득세 50%, 재산세 37.5%의 감면효과를 얻을 수 있다.

이에 동탄코너원 스마트타워는 입지·상품·수요를 모두 갖춘 최적의 부동산 상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실속 있는 섹션 오피스 설계(모듈화)에다 다양한 공유공간 조성으로 여느 사무실보다 넓은 공간을 확보하고 지상 3층까지 드라이브인 시스템을 도입해 물류 운송 강점을 살렸다.

 

뛰어난 교통망과 배후수요도 강점이다. 이 단지가 들어서는 동탄테크노밸리는 대규모 유통시설도 마련되고 있다. 기흥 IC 인근에는 롯데프리미엄아울렛이 지난해 들어섰으며, 지난해 말에는 이케아가 입주했다. 국내 주요 가구업체와 샤오미 등이 입점하는 복합쇼핑단지(2020년 계획)도 조성 중이다. SRT동탄역에는 롯데백화점(2021년 예정)도 공사가 한창이다.

동탄테크노밸리는 총면적 155만 6천여㎡로 판교테크노밸리의 약 2.3배, 광교테크노밸리의 약 5.7배 규모로 조성되는 수도권 최대 규모 산업클러스터다.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동탄테크노밸리 일대에만 약 4만여 명, 900여 개 기업이 몰려 있다. 삼성전자를 비롯한 두산중공업, 한국쓰리엠 등 글로벌 기업도 자리해 지역 산업에 활력을 불어넣으며 풍부한 배후수요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분양관계자에 따르면 “지식산업센터 ‘동탄코너원 스마트타워’는 초 저금리 반사이익과 세제혜택 등으로 분양 시작과 동시에 투자자들의 꾸준한 관심이 이어졌으며 고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현재 섹션오피스는 분양마감 되었다”며 “특히 2차분양을 시작한 소형오피스의 경우 소액으로 투자가 가능하고 희소성과 일반 사무실에 비해 높은 임대료를 받을 수 있어 인기가 높고 시세차익 가능성이 높아 미래가치가 높은 곳”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모델하우스는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소재한 가운데, 아래의 연락처로 문의하면 로얄 호실 선점과 계약시 입주지원금 4%를 지급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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