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접사는 4차 산업혁명의 직업기술 완성판...“용접공과 용접사는 달라”

이수현 기자 승인 2020.04.23 13:56 의견 0

수원에 소재한 국제선급전문교육기관 로이드배관용접학원에서는 국제표준기술로 해외·기술이민의 최상의 조건으로 연봉과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21세기 접어들면서 많은 신사업들이 발표되고 새로운 산업혁명의 물줄기에 편승한 편의 시설과 물품들이 쏟아지면서 기존 직업군에 대한 정의가 새롭게 이뤄지고 있다. 새로운 시대를 예견하기 위해 각종 미디어들은 앞으로 사라지게 될 직업과 미래에 전망 좋은 직업에 대해 말하기 시작했다.

용접직종도 희비가 엇갈리는 가운데 단순 철판 용접을 하는 ‘용접공’은 자동용접의 대중화에 밀려 사라질 것이고 자동용접이 대체할 수 없는 전문 배관 ‘용접사’만 살아남아 기존보다 더 왕성한 활동을 펼칠 것이라는 것이 업계의 전망이다.

로이드배관용접학원의 한 교육생이 특수용접인 티그용접을 연습하고 있다.(사진제공=로이드배관용접학원)


이에 로이드배관용접학원은 자동용접으로 대체 가능한 일반 철판 용접공 교육이 아닌, 4차 산업혁명의 물결 앞에서 전문기술인 티그용접 교육을 통해 R.T(비파괴검사)패스 할 수 있는 실력으로 배양시켜 교육생들이 높은 연봉과 우수한 작업 환경 속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해외·기술이민을 돕고 있다.

로이드배관용접학원의 관계자는 “4차산업을 이끌 신기술로 명명된 3D프린팅 기술이나 빅데이터,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등을 위해선 그 제반 기술로 실력 있는 용접사의 용접기술이 반드리 필요하다”며 “용접사는 국가의 개념이 점점 희박해지는 글로벌 시대에 인종과 민족 구분 없이 세계 각지로 뻗어나가 전문 기술자로서의 높은 삶의 질을 누릴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본 학원에서 매일 1시에 진행되는 설명회에 참석하면 국내 취업과 해외 이민을 위한 프로그램과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설명회 등 자세한 사항은 로이드배관용접학원 대표전화 또는 홈페이지 등을 이용하면 된다.

 

홈페이지 : http://www.weldschool.co.kr/

대표전화 : 1599-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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