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 현장속으로] "아들아! 이제 너는 안산의 아들이 되었으니 열심히 뛰어 다녀라"

김정호 기자 승인 2020.04.02 17:58 의견 0
 

2일진행된 온라인 출정식에서 후보자의 아버지가 "이제는 내 아들이 아닌 안산의 아들이 되었으니 열심히 뛰어다니라며 손수 운동화를 신겨 주고 있다. (사진제공=김남국 후보 선거사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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