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영어회화·과외 에듀월드, 코로나19 개학연기...비대면 원어민 화상 영어공부 호응

이수현 기자 승인 2020.03.27 11:36 의견 0

(사진=에듀월드 김한문 대표) 


‘말을 하려면 사람과 말을 해야 말이 는다’는 모토로 2007년에 설립돼 화상영어와 방문과외를 전문으로 하는 영어전문교육기관 에듀월드(http://http://eduworld.kr)는 코로나19 사태로 비대면 교육방식인 원어민 온라인 화상영어 강의가 호응을 얻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교육부가 코로나19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전국의 학교와 유치원의 4월로 개학을 연기한 것과 관련해 자녀들이 집안 등 실내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나 자칫 학업에 소홀하지 않을까 하는 부모들의 우려 속에 원어민 온라인 화상강의가 그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에듀월드의 원어민 화상 대화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매일 제공하며, 원어민화상에서 놓쳤거나 부족한 부분은 특수 교육을 받은 한국인 영어전공 강사들이 직접 방문 또는 화상으로 체계적으로 관리·지도하고 있다. 문법중심으로 가르치는 일본식, 주입식 교육이 아닌 듣기와 말하기를 중심으로 영어가 생활화되게 도움을 주고 있다.

특히, 에듀월드의 회화와 내신(문법,리딩,쓰기)을 균형 있게 잡아주는 이 곳만의 체계적인 교육시스템이 특징이다.

첫 째로 듣기 말하기 등 원어민 화상영어 과외는 어학원의 3배, 필리핀 캠프의 5배, 영어유원의 7배, 영국(캐나다)캠프의 10배 이상의 가성비를 얻을 수 있다는 게 학원 측 관계자의 전언이다.

두 번째는 보통 타사의 원어민화상영어들은 한국인 전문 관리교사가 없기 때문에 문법과 리딩, 쓰기 등은 취약할 수밖에 없는데, 에듀월드의 가장 큰 특색은 원어민과 수업을 한 후 놓친 부분에 대한 보충과 수업 강화 측면에서 한국인 강사의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관리와 과외수업이 이뤄진다. 리딩과 문법, 서술형쓰기 등을 한국인 강사가 직접 진행하고 관리하여, 에듀월드는 회화뿐만 아이라 문법, 리딩, 쓰기 수업의 효과를 극대화 하고 있기에 듣기 말하기와 문법, 리딩, 쓰기까지 균형 있게 해결하고 있다.

세 번째는 어학원식 체계적인 커리큘럼과 학습관리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마지막으로 네 번째는 기존학원식의 4배 이상의 장기기억 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체계적인 단어암기 시스템으로 회화문장과 수능단어를 완벽정복에 도움을 주고 있다.

에듀월드 관계자에 따르면 “유·초등 때부터 체계적으로 원어민 회화수업과 한국인 선생님의 리딩수업과 기초문법(점진적으로 심화), 쓰기까지 과외식으로 체계적으로 잡아가고 단어는 초등 졸업 전에 수능단어까지 암기되도록 철저히 관리하여 실력을 끌어 올려주기 때문에 초등 6학년 때 쯤이면 중3~고1 수준의 영어를 2바퀴정도 괴외로 반복하고, 중학교 2학년 때 쯤에는 수능(단어/독해/문법/서술형쓰기)까지 모두 과외식으로 끝낼 수 있다”며 “4가지 장점이 모두 결합된 국내유일 에듀월드 교육시스템은 대기업이 운영하는 화상영어 보다도 교육효과가 60%이상 앞서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에듀월드 학생들은 원어민과 한권의 회화책이 끝나면 모든 학생이 그 책의 핵심문장(약80~100문장)을 에듀월드의 특별한 장기 암기방법으로 모두 암기 후 테스트한 내용을 녹음하여 학부모님들이 자기 자녀의 회화문장 실력을 직접 들어볼 수 있도록 녹음파일을 보내주고, 다음 단계로 나가는 관리시스템으로 학습을 해 나가고 있다”며 “문장암기 틀이 갖춰지지 않으면 화상영어를 오래 해도 단어로만 말을 하거나 간단한 대화는 조금 할 수 있지만, 긴 문장으로 논리적으로 대화하는 스킬 문제와 회화실력이 느는데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다”고 전했다.

한편 한경비지니스에서 주최한 ‘2016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인증식에서 화상영어, 방문과외 교육부문 1위를 수상한 바 있는 에듀월드에 대한 더욱 자세한 교육문의는 대표전화 및 홈페이지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대표번호1877-0985 (010-8215-4050)

 

 

저작권자 ⓒ 한국경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