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에이치엘(GHL), LED -초음파 결합 ‘셀파워 소닉마스크’ 출시

김대한 기자 승인 2020.02.24 20:09 | 최종 수정 2020.02.24 21:01 의견 0

셀파워 소닉마스크(사진제공=지에이엘)

현대인들의 대표적인 고민 중 하나가 ‘깨끗한 피부’ 그 중에서도 윤기 있고 탄력 넘치는 ‘깨끗한 얼굴’일 것이다.

이러한 사람들의 고민을 해결 해주기 위해 헬스케어 및 의료기기 제조 전문업체 지에이치엘(GHL)에서 ‘셀파워 소닉마스크’를 출시했다.

얼굴 노화는 시간의 흐름과 자외선, 생활습관 등 다양한 요인으로가장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곳이다.

자외선이 특히 강한 계절에는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히 바르고 모자와 마스크 등 다양한 수단으로 피부를 가려보지만 자극을 받은 피부를 진정시키기란 쉽지 않다.

셀파워 소닉마스크는 LED뿐만 아니라 초음파 성능이 내장되어 있어 표피층에서 피하지방층까지 촘촘히 집중조사가 가능한 마스크이다.

현재 출시된 LED 마스크 중에 가장 성능이 좋고 가성비 대비 최고의 제품이라고 볼 수 있다.

셀파워 소닉마스크는 이마와 볼, 코, 턱, 눈 부위는 고품질 LED칩이 내장되어 있어 얼굴 전면을 투사한다,. 또한 초음파 파장을 일으키는 초음파봉이 탑재되어 있어 팔자주름을 개선시키며 얼굴피부 전체를 다채롭게 케어해 준다.

특히 마스크 안쪽면은 실리콘 제질로 만들어 피부 자극을 원천 차단했다.

지에이치엘의 헬스 및 의료기기 제조 기술력을 바탕으로 LED와 초음파를 결합시켜 야심차게 만든 셀파워 소닉마스크는 얼굴 전체의 포괄적 개선이 가능한 반영구적인 홈케어 기기이다.

기온이 높이 올라가는 여름철에는 강렬한 자외선 등으로 피부가 지치고 상하기 쉬운 환경이다. 주름, 기미, 홍조, 잡티, 색소침착 등 피부에 대한 대비책으로 셀파워 소닉마스크를 추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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