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온인터내셔널, 소울앤바디와 업무협약 체결

"EMS 트레이닝과 필라테스가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운동 프로그램 개발의 길 열려"

이수현 기자 승인 2020.02.18 11:46 의견 0
사진 = 이온인터내셔널 제공


국내 EMS트레이닝 및 크라이오테라피 전문기업 이온인터내셔널(대표:한정우)이 EMS와 필라테스를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프로그램을 보급하기 위해 ㈜소울앤바디(대표:윤경호)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11월 와디즈에서 펀딩을 했던 리얼EMS 제조사 ㈜이온인터내셔널의 한정우 대표는 “이번 업무 협약으로 운동이나 체중감량에 대한 고민을 갖고 계신 소비자분들께 더욱 유의미한 효과를 제공해드릴 수 있게 되었다.”며, “고객들의 목소리를 더욱 가까이에서 듣고 수렴하여 향후 필라테스의 특성에 맞는 제품 개발에도 힘쓰겠다.”고 전했다.

㈜소울앤바디는 국내 필라테스 프랜차이즈 기업으로, 브랜드명 ‘포시즌필라테스’로 수도권역에 16개 지점을 운영 중이다.

윤경호 대표는 “평범한 프로그램으로는 국내 소비자들을 만족시킬 수 없다.”며, “재활이나 체중감량 등 특수 목적을 가지고 있는 회원들에게 함께 하면 시너지효과가 큰 ‘EMS와 필라테스’를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운동 프로그램을 개발·보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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