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관리 전문병원 아트 클리닉, 의료 프로그램 중국 진출

최광준 수석기자 승인 2020.02.06 08:29 의견 0

바오파트너스 김태운대표(왼쪽)와 아트클리닉 류종만원장(사진=바오파트너스)

(한국경제뉴스=최광준 수석기자)  한국의 메디컬 컨설팅 업체인 바오 파트너스(대표 김태운)는 국내의 선진 메디컬 시스템을 중국에 진출시키기 위해 중국 내 '산동 바오 의료미용 관리 자문유한 공사'를 설립하고 국내의 의료 기술 및 의료 프로그램의 중국 진출을 위한 메디컬 컨설팅 그룹 바오 메디컬을 런칭하였다고 밝혔다.

바오 메디컬 그룹은 중국 내에서 국내의 우수한 메디컬 기술과 운영 시스템을 진출시키기 위해 한국의 병원들과 얼라이언스 협업 파트너스쉽을 구축하였다.

바오 메디컬 그룹과 얼라이언스 협약을 지난 30일 체결한 한국의 안면윤곽 수술 전문 나무 성형외과는 바오 메디컬와의 파트너쉽을 통해 중국에 진출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바오 메디컬 그룹의 관계자는 "이번 아트 클리닉의 중국 진출은 국내의 선진 의료기술을 중국에 전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브랜드 런칭도 곧 가능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이번 사례를 통해 바오 메디컬 그룹에서 지원하고 있는 국내 선진 메디컬 기술을 중국에 진출 시킨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아트 클리닉의 대표원장인 류종만원장은 카복시 지방분해 지방흡입 리포덤 초음파와 고주파 치료등 요요현상 없는 다양한 비만 관리 프로그램으로 비만관리 효과를 극대화 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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