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 리프팅 전문병원 아이러브강남성형외과, 의료 프로그램 중국 진출

최광준 수석기자 승인 2020.02.06 08:26 | 최종 수정 2020.02.06 08:32 의견 0

아이러브강남성형외과 조병칠원장(왼쪽)과 바오파트너스 김태운대표(사진=바오파트너스)

(한국경제뉴스=최광준 수석기자)  바오 메디컬 그룹은 바오 파트너스를 통해 중국에서 메디컬 경영컨설팅사업에 진출하여 자회사인 산동 바오 의료 미용 관리 자문 유한공사를 중국에 설립하고 중국 의료 시장 진출을 위해 중국의 의료기관과 메디컬 얼라이언스 협약체계를 갖추고 국내 병원들의 중국 진출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바오 메디컬 그룹은 최근 한국의 페이스 리프팅 전문 성형병원인 아이러브강남 성형외과와 바오파트너스 김태운 대표의 경영자문을 통해 병원에서 운영하고 있는 다양한 의료 프로그램과 의료 기술을 중국에 진출 시키게 되었다.

페이스 리프팅 전문병원인 아이러브강남 성형외과와 중국의 의료기관에 페이스 리프팅등 의료기술을 중국에 진출하기로 하고 전략적 파트너쉽으로 Alliance로 참여하기로 하였다.

또한, 아이러브강남 성형외과 조병칠 대표원장은 의사를 교육하는 의사로 유명하며 26년 동안 쌓아온 의료기술 및 프로그램의 중국 진출은 국내의 선진 의료기술을 전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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