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X시티 코리아점, 소액투자시장 활성화를 위한 마진거래 방안 제시

최광준 수석기자 승인 2020.02.05 08:05 의견 0

사진=FX시티 코리아점


마진을 이용한 외환거래, 여기서 마진은 이익금의 개념이 아니라 증거금 또는 보증금의 의미를 갖는다. 투자 시장에는 항상 새로운 바람이 분다. 최근 그 바람의 으뜸으로 꼽는다면 당연히 FX마진거래이다. FX마진거래는 은행 등 기관투자가들만 참여하던 외환시장에 개인투자자들이 투자할 수 있도록 만든 거래다.

즉, 소액의 보증금, 증거금을 내고 큰 액수의 외환을 거래한다는 의미다. 국내에서 2008년부터 활성화된 FX마진거래는 ‘장외해외통화선물거래’ 라고도 불리며 국제외환시장(Forex-FX)에서 복수의 외국환을 매수, 매도 해 차익을 얻는 파생상품이다.

FX마진거래란 외국통화의 매수 혹은 매도를 통해 차익을 실현하는 거래 형태를 말한다. 전세계 통화의 환율은 시시각각 변하고, 이러한 변화를 이용하여 이익을 창출하는 것이 FX마진거래의 핵심이다.

계약당 증거금 1200만원 이상의 자금이 필요하기에 자본이 많지 않은 소액투자자들은 진입 장벽이 높았지만 이를 개선해 나온 FX시티는 이러한 증거금과 스프레드비용이 발생하지 않아 많은 소액투자자들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다.

FX시티 코리아점 관계자는 “FX시티의 마진거래는 오천원부터 시작되는 소액이지만 투자자가 직접 방향을 선택하여 투자를 하는 걸 원칙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허위광고로 인한 피해자 역시 존재하지 않으며 환율 웨이브를 잘 읽을 수 있고, 마진거래를 공부 한 사람이라면 소액으로도 큰 자본금을 만들수 있어 소액투자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FX시티는 합법적인 투자를 원칙으로 하고 있으며 법에 위반되지 않고 투명한 마진거래 서비스를 진행한다”면서 “24시간 거래가 가능하며 짧은 사이에 환율이 상승 하락 하기 때문에 예측의 정확성이 높다면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FX시티의 전국 지점인 FX시티 코리아점은 런칭을 기념하며 코리아점 가입회원 전원에게 투자금 2만원 지원 이벤트를 진행 중으로 처음 투자를 시작하는 초보자도 충분한 연습거래, 체험거래를 마친 후 부담 없이 본 거래를 시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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