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X시티 코리아점, FX 마진거래 단점 보완한 신개념 서비스 제공

최광준 수석기자 승인 2020.02.04 08:05 의견 0

사진=FX시티 코리아점


FX시티는 FX마진거래의 단점을 보완한 신개념 서비스를 제공해 현재 소액투자 및 재테크를 원하는 이들에게 눈길을 끌고 있다.

FX마진거래는 은행 등 기관투자가들만 참여된 외환시장에 개인투자자들이 투자 할 수 있도록 만든 거래다. FX마진거래란 외국통화의 매수 혹은 매도를 통해 차익을 실현하는 거래 형태를 말한다.

전세계 통화의 환율은 시시각각 변하고, 이러한 변화를 이용하여 이익을 창출하는 것이 FX마진거래의 핵심이다. 계약당 증거금 1200만원 이상의 자금이 필요하기에 자본이 많지 않은 소액투자자들은 진입 장벽이 높았지만 이를 개선해 나온 FX퍼스트는 이러한 증거금과 스프레드비용이 발생하지 않아 많은 소액투자자들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다.

FX시티 코리아점 관계자에 따르면 "신규회원들에게 2만원을 지원해주는 이벤트와 지사 및 지점 가맹비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소액부터 투자가 가능하다. 새로운 투자 트렌드로 자리 잡을 것을 확신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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