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X시티 코리아점, 소액투자자 및 개인투자자들에게 손쉬운 마진거래 제공

최광준 수석기자 승인 2020.01.27 17:07 의견 2

사진=FX시티 코리아점


FX마진거래란 외국통화의 매수 혹은 매도를 통해 차익을 실현하는 거래 형태를 말한다. 전세계 통화의 환율은 시시각각 변하고, 이러한 변화를 이용하여 이익을 창출하는 것이 FX마진거래의 핵심이다.

FX시티가 진행하고 있는 FX마진거래는 증거금을 통해 선물회사와 계약, 외환 거래가 이루어지는 방식을 의미한다. 한국은 2005년부터 해당 금융제도가 도입되었으며 경제성장과 더불어 매년 점진적인 시장 규모 확대가 이루어지고 있다.

이러한 거래 방식은 잦은 변동이 발생하는 국가 화폐 간 환율 차액에 의해 이익이나 손실이 발생하게 되며, 시장 특성상 사고팔고가 자유로운 양방향 시스템 기반 거래방식과 더불어 만기 없이 이루어진다는 특성 등이 있어 오래 전부터 적합한 투자 및 재테크 대상으로 알려져 있었다.

하지만 계약당 증거금 1200만원 이상의 자금이 필요하기에 자본이 많지 않은 소액투자자들은 진입 장벽이 높았지만, 이를 개선해 나온 FX시티는 이러한 증거금 렌트 서비스로 스프레드비용이 발생하지 않아 많은 소액투자자들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다.

또 스윙투자자들도 FX마진거래에 눈길을 돌리고 있는 추세이다. 스윙이라는 뜻은 짧은 기간에 거래를 하는 것을 말한다.

FX시티 코리아점 관계자는 “FX시티의 마진거래는 원 투자금을 보장한다는 무분별한 허위광고를 금하고, 오천원부터 시작되는 소액이지만 투자자가 직접 선택하여 투자를 하는 걸 원칙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허위광고로 인한 피해자 역시 존재하지 않으며 환율 웨이브를 잘 읽을수 있고, 마진거래를 공부 한 사람이라면 소액으로도 큰 자본금을 만들수 있어 소액투자 시장에 큰 지각변동이 일어나고 있다”면서 “FX시티는 합법적인 투자를 원칙으로 하고 있으며 법에 위반되지 않고 투명한 마진거래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24시간 거래가 가능하며 짧은 사이에 환율이 오르락 내리락 하기 때문에 예측의 정확성이 높다면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 또한 시장은 워낙 규모가 크기 때문에 조작의 위험도 없고 기술적으로 분석한 데이터로 투자하기도 쉬운 것으로 알려져 있다.

 

FX시티 코리아점 블로그 https://blog.naver.com/dbd10

카카오톡 상담문의 ID : FXKR

저작권자 ⓒ 한국경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