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로이드배관용접학원, 실력만 갖추면 고연봉과 해외취업도 가능해

이수현 기자 승인 2020.01.09 15:51 의견 0

(사진=로이드배관용접학원)


평생직업이라는 단어가 사라진 지 오래되었다. 일반 사무직군 근로자는 고용불안에 시달리며 하루하루 미래를 걱정하며 살아가고 있지만, 많은 사람들은 힘들게 대학 졸업하고 투자한 만큼의 보상이 되는 사무직종에 들어가고 싶어한다.

하지만 그 문턱은 높은 반면 급여가 낮거나 취업이 된다고 해도 수직 구조의 서열 관계에 염증을 느껴 일찍 퇴사하거나 40~50대에 이른 명예퇴직을 하는 것이 현실이다.

또한 국내경기의 침체가 계속되면서 사회 구성원들은 일자리를 걱정하게 되고 이에 따라 최근에는 경제 불황에 크게 구애 받지 않는 전문기술인이 주목받고 있다.

이에 국내 최초로 국제선급 기준의 용접교육를 도입한 로이드배관용접학원(원장 김종운)은 특수용접(R.T용접) 전문기술인 양성을 통해 기업에는 영구적으로 고급 인력을 제공하는 한편, 개인에게는 경제 불황에도 흔들리지 않는 평생 직종에 임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용접산업은 조선, 건설, IT·전자 등 국내 주력산업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파급효과를 지니고 있어 경제 호황 시에는 일자리가 동반 상승할 뿐 아니라, 경제 불황 시에는 필수 수요가 존재하여 그 기반이 탄탄한 산업군으로 평가받는다.

 

(사진=로이드배관용접학원)


로이드배관용접학원의 한 관계자는 “용접기술은 경력에 상관없이 실력만 있으면 고연봉을 받을 수 있고 수평구조의 업무 환경으로 상사의 스트레스없이 본인에게 주어진 일만 하면 되며 기술이 천대받는 국내와는 달리 해외에 진출하게 되면 고연봉과 존경을 받는 직종 중 하나이다”면서 “하지만 일반용접을 통해서는 고연봉의 임금을 받기도 어렵고 취업하는데도 상당히 불리하다면서 처음 배울 때 무엇을 어떻게 배워야 하는지 깊이 고려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어 “체계적인 교육커리큘럼없이 주먹구구식으로 운영되는 소규모의 용접학원에서는 R.T(비파괴검사)용접과 같은 고급기술을 제대로 배울 수 없기 때문에 고급 기술을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는 교육 커리큘럼을 갖춘 곳인지를 살펴봐야 한다”면서 “개인부스가 제공되어 하루 10시간 이상의 교육이 이뤄져 취업이 가능한 수준까지 기술을 익힐 수 있는지 또 취업보장에 대한 계약서 존재유무와 실습에 필요한 모재가 충분히 지급되는 지 등을 꼼꼼하게 살펴봐야 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해외취업과 이민은 국내 자격증이 아닌 각 나라에 통용되는 자격증이 별도로 필요하다”면서 “학원내 해외취업지원부를 통해 국제자격증 취득이 가능한지 상담 후 지원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한국경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