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전자담배 선구자 하카코리아 신제품 ' HNB'로 새로운 시장 여나

이수현 기자 승인 2019.12.12 09:10 | 최종 수정 2019.12.12 09:11 의견 0
(사진제공=하카코리아)
(사진제공=하카코리아)

[한국경제뉴스 = 이수현 기자] 국내 전자담배 기업인 하카코리아에서 2019년 12월 궐련형 전자담배 하카 HNB 출시 계획을 밝혀 궁금증을 유발 하고 있다.

그 이유는 하카코리아에서 최초로 궐련형 전자담배 제품 출시 소식을 전했기 때문이다. 하카 코리아는 국내 전자담배 브랜드 중 선구자로 알려져 있다.

세계최초 MICRO 5 PIN 전자담배 배터리를 특허 등록과미세 전류 시스템 전자담배 또한 특허 등록을 하며, 현재의 전자담배의 형태의 틀을 잡아 놓은 브랜드 이며, 국내 액상 전자담배 중 최초로 블랙 세라믹 코일을 사용한 전자담배 '하카 시그니처'를 2019년 1월에 출시 하여, 소비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았으며, 9월 30일에는 하카 시그니처 POD 기체 성분 테스트 결과 공개를 하여연초 담배에서 나올 수 있는 발암 물질을 최소화 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신제품 HNB (Haka New Blade)는 궐련형 전자담배에서 가장 중요한 부품인 블레이드 부품을 사용자가 10초 만에 교체 할 수 있는 제품으로, 파손 혹은 탄 맛이 날때 유동적으로 자가 교체가 가능 하다. 또한 계절에 최적화 된 2 종류 코일을 사용 할 수 있어, 사용자들의 선택의 폭 또한 넓혔다.

하카코리아에 대한 자세한 소식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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