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카코리아 액상 전자담배에 이어 궐련형 전자담배 시장 진출 '자신감' 보여

이수현 기자 승인 2019.12.12 09:07 | 최종 수정 2019.12.16 10:58 의견 0
(사진제공=하카코리아)
(사진제공=하카코리아)

[한국경제뉴스 = 이수현 기자] 올 한해 액상 전자담배 '하카 시그니처'로 소비자들에게 많은 주목을 받은 하카 코리아에서 12월 신제품으로 궐련형 전자담배 하카 HNB 출시 계획을 밝혔다.

하카 코리아는 하카 시그니처 제품을 주측으로 국내 최대 전자담배 박람회 2019 VAPE KOREA 메인 스폰서로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궐련형 전자담배 시장 진출에 자신감을 내비쳤다.

하카 코리아의 자신감의 이유는 바로 '소비자 중심'제품을 개발 하였다는 것이다. 궐련형 전자담배 소비자들은 궐련형전자담배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블레이드 성능에 따라 무화량과 맛을 다르게 느낄 수 있어, 제품을 결정 할 때 주요한 상황이 되기도 한다.

이런 소비자 니즈를 파악한 하카코리아는 블레이드를 사용자가 직접 10초 만에 교체할 수 있는 블레이드 체인지 시스템을 고안하여, 탄맛이 나거나, 파손 됐을 시 별도의 AS 절차를 거치지 않고 자가 교체 할 수 있는 형태로 제품을 출시 할 계획으로 밝혔다.

하카 HNB는 12월 중 출시 될 예정으로, 사전예약 이벤트를 통해 구매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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