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마음 잡는 '하카 전자담배' 5년 연속 소비자 선장 브랜드 대상 수상

이수현 기자 승인 2019.12.12 09:06 | 최종 수정 2019.12.12 09:07 의견 0
(사진제공=하카코리아)
(사진제공=하카코리아)

[한국경제뉴스 = 이수현 기자] 국내 전자담배 기업 하카코리아가 포보스 주최 5년 연속 소비자 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는 하카코리아가최근 전자담배 사용자들 사이에서, 주목 받고 있다.

그 이유는 바로 올해 1월 출시 된 액상 전자담배 하카 시그니처의 성공에 이어서, 궐련형 전자담배 '하카 HNB' 출시 계획을 밝혔다.

'하카 HNB'의 특징은 다른 궐련형 전자담배와는 다르게 계절에 따라 최적화 된 블레이드 코일을 사용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는 겨울 철 온도가 내려 갈때 블레이드가 궐련을 알맞은 온도로 찌우지 못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와 같은 문제와 파손 됐을 시 AS를 맡기면 시간과 그에 따른 절차가 이루어지는 부분을 사용자 스스로 10초만에 블레이드를 교체 할 수 있는 '체인지 블레이드' 시스템을 통해 해결 하였다.

하카코리아가 이처럼 오랜 기간 소비자들에게 꾸준히 관심 받을 수 있는 이유는 '품질 경영'으로, 실제로 하카코리아는 2017년 궐련형 전자담배 제품을 출시 할 계획 이었지만, 자체 테스트 결과 만족스러운 결과가 나오지 않자 제품 전량 폐기 후 3년이 지난, 올해 12월 '하카 HNB' 출시를 발표하며 전자담배 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을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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