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병기 울산시 경제부시장, 청와대 하명 수사 의혹 오늘 공식 입장 밝힐 예정

김정호 기자 승인 2019.12.05 09:58 | 최종 수정 2019.12.05 10:01 의견 0
송병기 울산시 경제부시장(사진=YTN 방송화면 갈무리)
송병기 울산시 경제부시장(사진=YTN 방송화면 갈무리)

[한국경제뉴스 = 김정호 기자] 김기현 전 울산시장에 대한 '청와대 하명 수사 의혹'과 관련해 최초 제보자로 알려진 송병기 울산시 경제부시장이 오늘 공식 입장을 내기로 했다.

송 부시장은 언론에 보도된 청와대 제보 경위와 제보 내용의 출처 등에 대해 구체적인 입장을 밝힐 것으로 보인다.

오늘 오전 울산시청에 출근한 송 부시장은 공식 발표를 앞두고 송철호 울산시장 등과 최근 상황을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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