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마, 공기정화 기능강화된 차량용 전자디퓨저 출시

이수현 기자 승인 2019.12.12 21:09 | 최종 수정 2019.12.24 13:33 의견 1
(사진제공=라이마 코리아)
(사진제공=라이마 코리아)

[한국경제뉴스 = 이수현 기자] 지난 5월 2일 독일 본사와 협력한 라이마 코리아에서 '공기정화 기능이 강화된 차량용 전자디퓨저 아로미 시리즈'를 선보였다.

기존 향기에만 의존하는 차량용 방향제 제품과는 그 기능과 성능효과를 자랑하는 검증된 3단 솔루션이 제공된다.

▲공기정화 악취를 그 즉시로 제거하는 독일의 기술력 ▲ 독일의학매거진에도 소개된 향기테라피 효과 ▲천연아로마 향기를 제공하는 라이마 차량용 전자디퓨저는 감각적인 곡선 디자인이 눈에 띄고, 컵 홀더에 딱 맞는 크기로 제작되어 차량 내부를 모던하게 채워주는 느낌이다.

라이마의 차량용 전자디퓨저는 향만나는 일반 디퓨저나 냄새를 덮는 기능인 차량용방향제와는 달리, 내부 오염된 공기를 정화시켜주는 기능성까지 더해졌다. 특히 흡연자들의 차량내의 냄새를 완전히 제거를 하는 기능을 넘어 향을 단순히 내는 것이 아닌 초당 1500만개의 오일분자가 차량 내부의 오염된 공기를 점점 정화시켜 차량 내부의 담배냄새, 쩌든냄새를 완전히 탈취하는 기능까치 더해져 라이마 사용자들의 네이버쇼핑후기가 다른 디퓨저와는 차원이 다르다며 극찬하고 있다.

라이마 차량용 전자디퓨저는 독일에서 제작되어 그 기술력을 인정받았으며, 발향 조절과 시간조절이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라이마 차량용 전자디퓨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라이마몰과 네이버 쇼핑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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