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Shape the future’를 주제로 2019 미래유망기술 세미나 개최

이두형 기자 승인 2019.11.12 15:47 | 최종 수정 2019.11.12 15:49 의견 0
2019 미래유망기술세미나 포스터(사진제공=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한국경제뉴스 = 이두형 기자]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원장 최희윤, 이하 KISTI)은 11월 22일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Shape the future: 데이터 경제의 미래, 중소기업에서 답을 찾다.’를 주제로 ‘2019 미래유망기술세미나’를 개최한다.

‘오픈 이노베이션’의 저자 빔 반하버베케 박사, JTBC ‘알쓸신잡’ 등에 출연하며 대중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는 뇌 과학자 장동선 박사 등 국내·외 석학들의 특강도 마련된다. 강연의 주제는 중소기업의 특성에 맞는 혁신성장 방안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등이다.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은 과학기술 정보·데이터 서비스, 정보·데이터 분석, 슈퍼컴퓨팅, 연구네트워크 등 R&D의 기반이 되는 다양한 핵심 인프라와 서비스를 개발·구축하여 과학기술 분야의 다양한 고객에게 제공하는 정부출연연구기관이다.

특히 국내·외의 방대한 과학기술·산업 정보와 오픈데이터, 정책 데이터를 인공지능 기반의 첨단 분석기술로 분석하는 지능형 정보분석 체제를 구축하여 정부와 산·학·연 연구자의 의사결정을 지원하고 있다.

저작권자 ⓒ 한국경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