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노래지도사자격교육협회, 노래강사자격증 취득을 통한 제2의 인생설계 교육프로그램 진행

조윤신 기자 승인 2019.10.16 10:11 | 최종 수정 2019.10.16 10:13 의견 0
박희숙원장의 노래교실강의 현장 (사진제공=대한노래지도사자격교육협회)
박희숙원장의 노래교실강의 현장 (사진제공=대한노래지도사자격교육협회)

[한국경제뉴스 = 조윤신 기자] 대한노래지도사 자격교육협회(교육원장 박희숙)에서는 2014년부터 2019년 현재까지 노래강사를 꿈꾸는 전국의 많은 사람들이 제2의 인생설계를 위해 노래강사자격증 교육 프로그램에 수강신청을 하고 다양한 교육을 통해 경로당이나 복지관 주민센터, 문화센터 등의 각종 노래교실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노래강사자격증 교육은 노래교실에서의 강의 방법과 노래 가르치는 방법, 노래잘 하는 방법 그리고 강의 할 때 꼭 필요한 치매예방, 실버체조, 라인댄스, 레크레이션, 웃음치료 등에 관한 내용들을 종합적으로 실습과 이론을 통해 배우게 되는 것을 말한다.

지금까지 자격증을 취득한 새내기 노래강사들을 포함하여 많은 강사 선생님들은 전국에서 요양원이나 데이케어센터, 노인대학, 경로당, 복지관, 주민센터등의 노래교실에서 봉사활동은 물론 유료강의를 하며 재능과 끼를 발휘하며 새로운 제2의 인생을 펼치고 있다.

협회측 관계자에 따르면 "서울과 부산에서 매월 진행이 되고 있는 노래강사자격증 교육의 뜨거운 열기가 이어지는 가운데, 노래강사 교육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비용의 문제와 교육협회가 얼마나 탄탄한가의 문제가 있다"면서 "민간자격증이다 보니 교육협회가 갑자기 폐업을 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이어 대한노래지도사자격교육협회의 교육원장 박희숙교수는 "지금과 같이 9만원이라는 저렴한 교육비를 유지하고 탄탄한 자본력과 교육프로그램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교육자로서 책임과 의무를 다하여 많은 사람들이 제2의 인생을 안심하고 설계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확고한 의지를 밝혔다.

또한 "교육에 관하여 궁금한 내용이 있는 분들은 '대한노래지도사자격교육협회'의 교육원장 박희숙교수와 상담 해 주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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