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안명상원', 운명을 바꾸는 사람들의 명상과 수련 모임

한국경제뉴스 승인 2019.05.29 18:38 의견 0

▲사진제공 = 도안명상원

[한국경제뉴스 = 이현주기자] 직장인 이모씨(40세)는 허약해진 심신을 보강하기 위해 몇 개월 전부터 기공 수련을 시작했다. 이모씨는 “수련을 받기 전까지는 하단전이 부실해 몸에 기운이 없고 정신적으로도 힘들었다”며 “도안 명상원을 통해 올바른 기 수련, 명상을 시작한 이후 몸과 마음에 에너지가 가득 차는 것을 느낀다”고 만족했다.

도안 명상원은 몸과 마음이 불안정한 사람들에게 기공, 기(氣) 도안, 명상 등을 바탕으로 상담과 수련을 제공한다. 도안 해성이 운영하는 모임 ‘운바사(운명을 바꾸는 사람들)’ 역시 기공 수련, 명상, 인생 상담, 에너지 리딩 등을 통해 심신이 지친 사람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운바사를 운영하는 도안 해성은 어릴 때부터 불교 경전과 성경, 각종 영적 서적을 공부하며 존재의 본질을 탐구해온 인물이다. 그는 19살이 되던 해 수술의 심각한 부작용으로 안면비대칭, 악관절 탈골, 목뼈와 허리 디스크, 골반 틀어짐, 소화불량, 불면증, 자율신경 이상 등의 여러 어려움을 겪었다.

도안 해성은 “당시에는 남들처럼 평범하게 외출도 하고, 공부도 열심히 하고 싶었지만 몸이 따라주지 않았다”며 “악관절 한 쪽이 계속 닳면서 만성 두통이 생기고 그 여파로 발음마저 부정확해졌고, 급기야 대인기피 증세까지 겪어야 했다”고 말했다.

도안 해성은 일반 병원과 한방병원, 대체의학 등에 의탁하며 질병을 고치려 했지만 시간이 갈수록 몸의 상태는 악화되었고, 이후 여러 도인과 학자들로부터 학문을 두루 배운 후 깨달음을 통해 비로소 몸을 스스로 고칠 수 있었다.

그는 여러 명의 선생에게 배운 기공, 선도, 각종 명상법, 밀교술, 사주역학, 풍수학, 퇴마술, 천도술, 대체의학 등을 바탕으로 ‘도안 명상원’을 열어 지치고 힘든 사람들에게 영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도안 명상원에서 ‘도반’이라고 불리는 참여인들은 서로 자신의 이야기를 나누고 정보를 공유하는 건강한 공동체를 지향하고 있다.

그가 운영하는 운바사 모임을 통해 실질적인 에너지 체험을 할 수 있었고, 막힌 기혈이 뚫리는 것을 느낄 수 있었으며, 몸과 마음이 개선됨을 경험했다는 것이 참가자들의 공통적인 후기다. 도안 해성은 “대부분의 사람들은 전생에 한 번쯤 깨달음을 이뤘지만 인과(因果) 때문에 의식이 다시 하위차원계에 머물러 있다”며 “그 인과를 어떻게 긍정적으로 풀어 내느냐가 관건”이라고 설명했다.

운바사 모임은 매월 마지막 주 주말 서울 또는 광주에서 진행되며, 모임 참여 방법 외 에너지체 정화, 감정 정화, 기공 수련, 명상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도안 명상원의 공식 블로그(https://qidoan.blog.me) 또는 대표전화(010-3019-7235)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저작권자 ⓒ 한국경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