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V 전자담배 경쟁 가속화 프리미엄 전자담배 ‘하카 시그니처’, 미국 전자담배 70% 점유율 ‘쥴(juul)’

한국경제뉴스 승인 2019.05.24 14:00 의견 0
▲사진제공 = 하카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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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뉴스 = 이수현기자] 5월 24일 쥴 랩스의 쥴 (juul)이 정식으로 출시 되면서 CSV 전자담배 시장의 경쟁이 가속화 될 것으로 전망 된다. 이로써 국내 전자담배 시장의 트렌드가 궐련형 전자담배에서 CSV 전자담배로 넘어가는 흐름을 보인다.

2019년 1월 국내 액상형 전자담배 전통 브랜드 ‘하카 코리아’에서 프리미엄 CSV 전자담배 ‘하카 시그니처’를 출시 하여, 국내 소비자들에게 이미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 내는데 성공 하여 CSV 전자담배 시장의 가능성을 확인 하기도 했다.

이로써, ‘하카 코리아’의 하카시그니처와 ‘쥴 랩스’의 쥴(JUUL)의 경쟁 구도가 어떻게 펼쳐질 지, 시장에서도 주목 할 점으로 여겨지고 있다.

두 회사 모두 연초 담배, 궐련형 전자담배를 판매하는 것이 아닌 액상형 전자담배 하나의 제품 카테고리에만 연구 하고 몰두 한 브랜드로, 각 각 브랜드 아이덴티티가 묻어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하카 시그니처는 곡면 디자인을 채택하여 기기의 그립감을 향상 시키면서 한손 안에 기기 전체가감싸 지는 컴팩트 한 디자인을 갖추었다. 또한 유리섬유 코일이 아닌 신소재 블랙 세라믹 코일을 사용하여 액상 튐, 액상 누수 현상을 해결 하며, 배터리 효율을 20% 향상 시켰다

쥴 (JUUL)은 미국 전자담배 시장에서 70% 점유율을 가졌으며, USB 처럼 생긴 디자인으로 USB 전자담배 혹은 미국 전자담배라는 이름으로도 불릴 만큼 국내 소비자들에게도 익숙한 상품이다.

위 두 브랜드의 판매처 또한 다르다. 하카 시그니처는 전국의 (서울 강남, 부산, 대구, 대전 등) 취급점에서 구매 할 수 있으며, 쥴 (JUUL) 5월 24일부터 서울 GS25,세븐일레븐 편의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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