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페이스, 한국가정어린이집연합회와 통학차량 디지털운행기록장치 장착 위해 업무협약

이수현 기자 승인 2021.10.01 09:23 의견 0


(주)인터페이스가 지난 9월29일 한국가정어린이집연합회(회장 강원미)와 어린이 통학차량에 디지털운행기록장치(DTG) 아이나비 GD-1000 장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코로나19 예방 및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지키기 위해 강원미 회장과 최성진 인터페이스 이사가 참석했다.

인터페이스는 어린이 통학차량에 국토교통부의 검사 기준에 부합되는 DTG를 무료 출장 장착과 함께 합리적인 가격으로 한국가정어린이집연합회에 제공하기로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 내용에는 한국가정어린이집연합회의 어린이통학차량에 블랙박스 보급 사업과 양 단체가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업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협의를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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