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 에이르, 대전 신세계 그랜드 오픈 행사

대전 신세계 아트 앤 사이언스 입점을 맞아 얼굴 윤곽 관리 특가 제공

김정호 기자 승인 2021.08.22 15:13 의견 0
(사진제공=스파에이르)


지난 20년간 프리미엄 에스테틱과 스파 브랜드를 운영하며 전문적인 노하우를 쌓아온 고급 스파 브랜드, 스파 에이르가 8월 27일, 대전 신세계 아트 앤 사이언스에서 그랜드 오픈한다.

지난 2014년, 스파 에이르는 일찍이 인천국제공항 입점에 성공하면서 국내 프리미엄 스파 카테고리에서 매출 1위 및 지점 수 1위를 달성한 바 있다. 스파 에이르는 이미 20년간 성공적으로 이어져 온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화장품 개발에까지 영역을 확장해 원천 특허 기술을 보유하고 자체 연구소를 설립하는 등, 꾸준히 고객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해 왔으며 가정에서까지 수준 높은 관리를 원하는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켜 왔다. 이러한 시장 경쟁력과 제품 기술력을 인정받아 2019년 중소 벤처 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2020년에는 서울 어워드 우수상품에 선정되는 쾌거까지 이루었다.

또한 스파 에이르는 그간 인천국제공항과 김포공항뿐만 아니라, 롯데백화점 강남점 등 국내 주요 백화점 다수를 비롯한 특수상권에 입점해 VIP고객 및 잠정 고객을 주 타깃으로 스파 매장을 운영하며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지난 2018년에는 롯데호텔 울산에 입점하며 업계 최초로 호텔 연계 서비스를 제공하기도 했으며, 같은 해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도 스파 에이르를 만나볼 수 있게 되었다. 이번의 대전 신세계 아트 앤 사이언스 오픈으로 서비스 영역을 한층 더 넓히게 된 셈이다.

스파 에이르는 대전 신세계 아트 앤 사이언스 타워 내부, 4층에서 8월 27일부터 만나볼 수 있다. 백화점이라는 틀에 박힌 명칭을 벗어 던진 신세계의 ‘대전 신세계 아트 앤 사이언스’는 193m 높이에서 대전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전망대와 쇼핑·문화·과학·비즈니스·여가 활동이 가능한 다양한 콘텐츠를 갖춰, 대전과 충청 지역의 최대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또한 신세계백화점이 쌓아온 유통 데이터를 바탕으로 지역 상권에 최적화된 MD와 패션·잡화·F&B·식품관·아카데미·갤러리 등 신세계만의 차별화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스파 에이르와의 만남이 더욱 기대될 수밖에 없는 이유다.

스파 에이르는 그랜드 오픈을 기념하여, 27일부터 3일간 파워 컨투어링 시그니처 트리트먼트 과정을 40퍼센트 할인가인 120,000원에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 90분간의 집중 케어 과정은 데콜테와 액와, 파워 컨투어링 케어로 이루어져 있으며, 일반 도구 대신 편백나무로 된 도구를 사용하는 얼굴 윤곽 전문 케어다. 단 한 번의 관리만으로도 얼굴 윤곽을 살려주고, 건강하고 윤기 나는 피부로 변화시켜 준다는 설명이다.

이탈리아의 명품 에스테틱 DIBI MILANO와의 독점계약과 함께 과학적으로 명확한 결과에 접근하는 테라피를 추구한다는 스파 에이르는, 체계적이고 안정화된 시스템을 통해 고객들에게 북유럽의 힐링을 전하는 것을 목표로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며 해당 케어의 효과에 자신감을 보였다.

스파에이르 피부과학 연구소 김내영 소장은 “그간의 오랜 노하우를 집약해 만든 이번 케어를 새로운 고객 분들께 제공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다시 진행하기 어려운 파격 행사인 만큼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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