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페이스-한유총, 어린이 통학차량 썬팅 시공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이수현 기자 승인 2021.03.30 13:05 의견 0


한국유치원총연합회(이하 한유총, 이사장 김동렬)가 (주)인터페이스(대표이사 이명진)와 8일 한유총 사무실에서 안전한 어린이 통학차량 운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코로나19 예방 및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지키기 위해 김동렬 이사장과 김철 국장, 이명진 대표이사와 최성진 이사 등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했다.

아이로드 아이비스 브랜드의 전국 총판으로 알려진 인터페이스는 국토부의 검사 기준에 부합되는 가시광선투과율 83%인 해당 브랜드의 필름을 한유총 회원들에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기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전했다.

추가적인 협약 내용으로 어린이통학차량에 블랙박스 보급 사업과 기타 양 측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업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협의를 맺었으며, 앞으로 계속 소통을 통해 상호 존중하는 파트너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했다는 설명이다.

한편, 대리점 개설 및 총판 문의는 아이로드 아이비스 홈페이지에서 확인 및 신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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