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틴콕스, 중랑구청에 마스크 22,500장 기부

이수현 기자 승인 2021.02.03 09:05 의견 0

사진 = 권순홍(왼쪽) 마틴콕스 대표가 중랑구청 복지자원과 이준석 팀장에게 희망온돌 겨울나기 사업을 위해 마스크 22,500장을 기부하고 있다.


중랑구 소재 가방 및 잡화 제조유통업체인 마틴콕스(대표 권순홍)가 지난 1일 중랑구청에 마스크 22,500장 (약 1,600만 원 상당)을 기부했다고 3일 밝혔다.

업체 측은 추운 겨울 조금이나마 구민들에게 도움이 전달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기증했다고 한다.

이번에 기부 받은 마스크는 ‘2021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에 현물로 전달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권순홍 대표는 "이번 나눔과 더불어서 우리 사회 곳곳에 어려움을 겪는 이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다양한 기부와 캠페인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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