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제일병원, 고해상도 초정밀 초음파 기기 ‘VOLUSON E10’ 도입

산모와 태아 건강과 만족도 크게 개선 기대

이수현 기자 승인 2021.01.04 18:27 의견 0

(사진제공=동탄제일병원)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한 동탄제일병원 (대표원장 양재혁)은 산모와 태아의 건강상태를 보다 안전하고 정확하게 진단하기 위해 고해상도·초정밀 초음파 기기 ‘VOLUSON(볼루손) E10’ 도입했다고 4일 밝혔다.

고해상도·초정밀 초음파 기기 ‘VOLUSON E10’은 서울아산병원, 세브란스병원, 삼성서울병원, 서울대병원, 서울성모병원 등 국내 빅5 대학병원에 사용 중인 최첨단 장비로써 현존하는 초음파 기기 중에서는 최고사양인 것으로 알려졌다.

세계적인 의료기기 기업인 미국 GE Healthcare사가 제작한 ‘VOLUSON E10’은 MRI급 화질로 추가로 MRI를 찍는 번거로움 없이 검사·시술 중인 환자가 직접 모니터링이 가능한 제품이다.

또 뛰어난 혈류 감지능력과 초고성능 4D 초음파 장비로 HD Live 입체초음파를 통해 태아를 더욱 생생하게 만나볼 수 있다.

HD Live 입체초음파는 그림자, 가상광원, 진보적인 피부 묘사 기술을 지원하고 초음파를 어느 각도에서든지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어 태아의 모습을 더욱 자세하게 나타낼 수 있다

(사진제공=동탄제일병원)

동탄제일병원 측은 “‘VOLUSON E10’ 도입을 통해 검진과 진료의 정확성을 높이고 검사시간을 단축하여 산모와 태아의 건강과 만족도를 크게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미래를 선도할 수 있는 혁신적인 솔루션 투자로 선진화된 의료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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