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고 빠르게 크리에이터 되기”...‘ZRoadkorea 체험 스튜디오’ 오픈

이수현 기자 승인 2020.11.17 11:23 의견 0

ZRoadkorea(CTS기독교TV)가 지난 16일 ‘CRESTO 체험 스튜디오를 오픈했다고 17일 밝혔다.

CRESTO(Creator Studio Platform)는 누구나, 언제나, 어디서나 자신만의 영상을 손쉽게 편집하여 미디어 채널로 게시하고 영상 조회수와 시청자들의 댓글을 한 곳에서 볼 수 있는 크리에이터들을 위한 원스톱 미디어 콘텐츠 제작 서비스라고 한다.

이명준 ZRoadkorea 팀장은 “전국민 크리에이터시대에 맞춰 제작과 배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크리에이터를 위해 기획부터 배포까지 쉽고 빠르게 제작할 수 있는 원스톱 미디어 제작 서비스인 CRESTO를 제공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 서비스는 쉽고 편리하게 내가 만든 콘텐츠를 여러 채널에 빠르게 게시하고 싶은 분들, 내가 만든 프로젝트와 콘텐츠를 주변 사람 및 팀원에게 공유하여 함께 소통하고 싶은 분들, 콘텐츠 게시 후 실시간 통계 분석과 댓글 확인 등 다양한 피드백을 한 번에 확인하고 싶은 분들을 위한 서비스라는 설명이다.

(사진 = CRESTO 캡쳐)

CRESTO는 ZRoadkorea 오픈스튜디오로 방문하면 누구나 무료로 체험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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