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브랜드 '비엠에슬릿', 슈퍼레이스 서한gp 소속 '정회원' 후원 선수로 선정

이수현 기자 승인 2020.08.20 14:12 | 최종 수정 2020.08.20 17:43 의견 0

 


스포츠 브랜드 비엠에슬릿(대표 김경래, 최강식)이 19일 레이싱팀 ‘서한gp’ 소속 ‘정회원 선수’를 후원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업체는 슈퍼레이스 ‘서한gp’ 소속 정회원 선수와 함께 슈퍼레이스 ‘비트알앤디’ 한민관 선수, 비트알앤디 팀스폰을 실시하며 상호간 스폰서십을 기반으로 시너지 창출에 나설 계획이다.

한편 비엠에슬릿은 대한보디빌딩협회 공식 후원사로서 각종 운동 보조 장비 및 의류 등 다양한 종류로 브랜드화가 되어가고 있는 업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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