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상전자담배 하카시그니처, 신규 팟 2종 출시 예정으로 최다 팟 보유

이수현 기자 승인 2020.08.19 10:46 의견 0

(사진제공=하카코리아)


중앙일보·포브스 코리아가 주관하는 브랜드 대상에서 6년 연속 수상한 바 있는 하카코리아가 액상전자담배인 하카시그니처의 화이트라벨 신규 팟 2종을 출시하며 총 19종의 팟 라인업을 구성하게 되어 국내 CSV 전자담배 중 단일 제품으로 가장 많으 팟을 보유하게 될 예정이다.

하카시그니처 오리지널 라인인 블랙라벨 팟은 9종으로 연초 담배의 중후한 맛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블랙라벨의 종류로는 ▲대중적인 민트향 ‘글레시어 민트’ ▲기존 민트향에 포도향이 첨가된 ‘글레시어 G 민트’ ▲목 넘김이 강조된 멘솔 ‘다크멘솔’ ▲리얼한 연초향 ‘서든 리프’ ▲시가향이 은은하게 퍼지는 ‘이스턴 리프’ ▲아이스 망고 ▲아이스멜론 ▲핑크베리 ▲신선한 리치향이 결합된 ‘골든리치’가 있다.

이번 6월에 출시된 화이트라벨은 산뜻한 과일향이 더해진 것이 특징이다. 종류로는 ▲복숭아 향 ‘썬라이즈’ ▲청량감이 돋보이는 스페어민트향 ‘콜드블루’ ▲수박향 액상 ‘스윗섬머’ ▲상큼한 딸기향과 깔끔한 녹차향이 결합된 ‘핑크레이디’ ▲깔끔한 향과 알로에향이 결합된 ‘알로’ ▲아이스믹스 커피향 ‘아이스프레소’ ▲레몬티향의 액상 ‘레비타’ ▲화이트라벨의 히든 액상으로 블루베리 베이스에 청량한 끝맛을 갖춘 ‘프레쉬믹스’ 등이 있다.

연초의 타격감은 살리고 담배 냄새는 줄인 하카시그니처 출시에 연초 냄새 때문에 걱정이었던 흡연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하카시그니처는 CSV(Closed System Vaporizer, 폐쇄형 시스템) 전자담배로 별도 액상 충전 없이 카트리지를 소진하면 냄새 걱정 없이 간단하게 교체할 수 있어 더욱 인기를 끌고 있다.

하카코리아 관계자는 "흡연자, 비흡연자 모두의 고민이었던 담배 냄새를 없애기 위한 새로운 기술을 연구 및 개발 착수 중"이라며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공중 보건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전자담배 업계를 선도하는 하카코리아는 200도 저온 발열 기술을 적용했으며, 열전달 효율을 증대시켜 일정한 온도를 유지할 수 있는 기술을 채택했다. 저온 발열 기술 외에도 6W 안전한 저전력 시스템을 보유하고 있으며, 액상 카트리지 소재 역시 내화학성을 지닌 친환경 소재 petg를 이용해 일정 온도에서 발생하는 환경호르몬 발생을 차단하는 등 독보적인 기술력으로 차별화된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한편 하카코리아는 세계최초 MICRO 5PIN 전자담배 배터리 특허 등록과 세계최초 미세 전류 시스템 전자담배 특허 등록, 국내 최초로 블랙 세라믹 코일을 이용한 제품 등을 출시하며 소비자의 사용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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