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헌재 ㈜글로벌포스 회장, 주식‧선물‧옵션 첫걸음 웹세미나 개최

이수현 기자 승인 2020.08.13 11:29 의견 0
정헌재 글로벌포스 회장


IT전문기업 주식회사 글로벌포스의 정헌재 회장이 웹세미나, 이러닝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했으며, 오는 9월 중순부터 매달 2회씩 주식‧선물‧옵션 첫걸음 웹세미나를 개최 한다고 13일 밝혔다.

웹세미나는 웹상에서 온라인으로 진행하는 세미나로 웹비나 신청자 중 선착순으로 20명을 초청 구로구 본사 교육장에서 '선물·옵션 첫걸음 투자자 세미나'를 참관토록 할 예정이다.

정부에서 추진 중인 주식 양도소득 과세를 확대로 인하여 드러난 진실은 주식개미투자자 600만 명 가운데 양도소득 2000만 원 이하인 570만 명(95%)은 증권거래세 인하로 오히려 세 부담이 현재보다 감소할 것이란 발표로, 이는 전체 주식개미투자자 600만 명 중 실제로 양도소득이 2000만원을 넘는 사람은 불과 5%인 30만 명에 불과 하다고 정 회장은 설명했다.

정 회장은 일확천금을 노리거나 과다한 투기를 근절시키고, 일대일코칭 등 AI전문에널리스트들을 통해서 평생 수확해볼 수 있는 노하우를 전수하고자 한다며 웹세미나를 개최하게 된 취지에 대해 설명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대신증권 전 지점장인 LGP시스템 문석훈 대표, 인공지능 자동매매 프로그램 개발자인 정헌재 회장이 각각 시스템트레이딩교육, 국내 선물, 해외선물, 공지능자동매매프로그램 화면을 활용한 기초 전략'을 주제 로 강의한다.

또한 전 교보증권 서초 지점장, 한경 와우TV 등 금융방송TV 애널리스트 고석준 경제학 박사도 교수진으로 참여하고 있다.

또한 이러닝 교육과 관련 부동산 아카데미 교육 사업, 부동산 경매 및 공매 교육사업, 부동산 NPL채권 교육사업, 주식, 파생상품(국내선물, 해외선물 등) 교육사업을 이러닝 비즈니스로 전환 언텍트 시대에 맞는 비젼을 제시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웹세미나 진행 총괄 담당자인 최현규 이사는 "시장흐름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파생 시장에 대한 이해가 필수적이지만 복잡한 개념과 용어로 인 해 일반 개인투자자들이 어려워하는 경우가 많다"며 "평소 국내외 선물·옵션 상품에 대해 궁금했던 투자자를 대상으로 파생시장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이번 웹세미나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이번 세미나는 선물·옵션에 관심 있는 투자자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사은품으로 평생수확비법이 담긴 전자책을 증정할 예정이다. 참가신청 및 문의는 고객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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