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무속인 오왕근씨, 올해 홍수와 산사태 펀드사태를 예언 적중 화제

이수현 기자 승인 2020.08.04 17:53 | 최종 수정 2020.08.04 17:54 의견 0

유튜버 무속인 오왕근씨 (사진제공=시민제보자 오승훈씨)


유튜버 무속인 오왕근씨가 작년 10월 2020년 국운예언을 방송했다.

오왕근씨는 작년 방송에서 올해 큰홍수와 산사태가 나서 사람들이 물에 빠지는 큰 사고를 당하게 될것이라고 한 예언이 적중해 화재다.

​이외에도 유사수신 사기사건이 최대치로 일어날것이라고 했는데 라임펀드.옵티머스 사태가 터졌고 사상최대 성범죄사건 n번방과, 패륜범죄등 을 예언한것이 대부분 적중에 해당 영상은 실시간 급상승으로 조회수가 120만이 넘어가고 있다.

​오씨는 과거 화성인바이러스 예언가와 sbs스타킹에 출연을 했고 얼마전 kbs셀럽피디에서 박내래의 사주를감정해준 이력이 있다

​유튜브에 '오왕근국운'을 검색하면 해당영상을 확인할수 있다.

영상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eT19pvSmM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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